
안녕하세요 여러분~ 오늘은…
“와, 여기 왜 이제 왔지?”라는 말을 8번쯤 외치게 만든 그곳!
포천 쭈꾸미 맛집, 이송 불쭈꾸미 다녀온 후기 들고 왔어요 😎
매콤한 쭈꾸미에 고소한 들깨수제비까지…
이 조합이 과연 가능? 🧐 → 아니, 가능 정도가 아니라 혁명적입니다.
📍가는 길 & 위치
📌 이송 불쭈꾸미
📍 경기 포천시 소흘읍 광릉수목원로 675 1층, 이송 불쭈꾸미 들깨 수제비 본점
🚗 주차 가능 (가게 앞 주차 공간 여유 있!)
🧭 광릉수목원이랑 가까움
간판도 큼지막하고 ‘불쭈꾸미’라는 글자가 강렬하게 박혀 있어서
지나가다가도 한 번쯤 “뭐지 여기?” 할 비주얼이에요ㅋㅋ
⏰ 영업시간 & 휴무
영업시간: 매일 11:00 ~ 21:00
휴무일: 매주 목요일 정기휴무
📝 메뉴판 (2025년 4월 기준)

메뉴명 | 가격 |
불쭈꾸미 中 | 38,000원 |
불쭈꾸미 大 | 48,000원 |
들깨수제비 | 9,000원 |
볶음밥 | 2,000원 |
🔥 쭈꾸미는 맵기조절 가능! (중간맛이 기본인 것 같고, 저는 매운맛으로 주문했습니다!)
근데 매운맛도 사실 전혀 맵지는 않았습니다 ㅋㅋㅋ
🪑내부는 깔끔 + 쾌적 그 잡채




테이블 간 간격도 널찍해서 답답하지 않고,
무엇보다 불판이 딱! 중심에 박혀 있는 세팅,
그거 보자마자 “여기다~🔥” 했어요 ㅋㅋㅋ
아 그리고 가게 외부에는 애완견들 뛰어 놀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!
밑반찬은 깻잎, 마요네즈, 무생채(?), 김치, 샐러드 이렇게 나왔습니다!
쌈싸먹으면 기절쌈바리 조합 ㅜ

아 그리고 오이냉국도 함께 나왔어요!
🐙 드디어 등장… 불 쭈꾸미 철판 중 사이즈!

짠—! 등장하자마자
“아니 비주얼 실화냐…” 소리 절로 나오는 비쥬얼!
양념이 그냥 쭉쭉 흐르는데…
진짜 그 비주얼만으로 이미 혀가 반쯤 데워짐ㅋㅋㅋㅋㅋ
볶으면서 나는 그 매콤+불향이란…
이건 음식이 아니라 무슨… 음악 아닌가요? 🎵🔥
중 사이즈였는데 양도 푸짐해서 2인 기준 딱 좋았어요!
보통 쭈꾸미 시키면 쭈꾸미는 얼마 있지도 않아서 섭섭한데,
여기는 쭈꾸미가 진짜 !! 꽤 많았고, 정말 야들야들 부드러워서 넘넘 좋았어요^3^~
🍚 볶음밥은 무조건 필수

쭈꾸미만 먹고 끝내면 반칙!
남은 양념에 밥 볶아줘야 진짜 코스 완료 아닙니까 여러분? 🙌
참고로 저 볶음밥 진짜 잘 볶는 것 같아요. 진심.
밥이랑 양념이랑 춤추듯 섞이면서 노릇노릇해지는 그 비주얼…
“어이, 정신줄 놓지 말고 사진부터 찍어!!” 📸
한 입 먹자마자 나오는 말: 👉 “와 이거…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얘다.”
🥣 그리고 이 조합 실화냐… 들깨수제비 등장✨

고소한 국물 + 쫄깃한 수제비
여기에 살짝 얼얼해진 입안을 달래주는 들깨의 부드러움까지…
진짜… 이건 입 안에 앙상블 콘서트예요 🤍
“매운맛 풀어주는 마법 수프 같달까?”
매운 거 잘 못 먹건 잘 먹건 상관없이!! 가면 꼭 시켜줘야 하는 메뉴 1순위 👏
🤔 총평: 포천 쭈꾸미 맛집으로 찜!
💬 쭈꾸미는 쫄깃 야들야들하 부담스럽지 않고,
양도 넉넉해서 가성비 GOOD!
볶음밥 + 수제비 조합은 무조건 따라해보시길 추천합니다💯
분위기 깔끔하지, 맛있지,
그리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먹고 왔어요 😌
💬마무리하면서…!
여러분은 쭈꾸미 먹을 때,
밥 먼저 vs 쭈꾸미 먼저? 아니면 수제비부터?! ㅋㅋㅋ
입맛이 다 다르잖아요~
👇 댓글로 여러분만의 쭈꾸미 루틴도 알려주세요!!
같이 수다 떨어요 😆🧡🔥